무안문화원, 제23회 초의선사탄생문화제 기념 사생 실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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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문화원, 제23회 초의선사탄생문화제 기념 사생 실기 대회 개최

무안문화원, 제23회 초의선사탄생문화제 기념 사생 실기 대회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무안문화원에서 ‘제23회 초의선사탄생문화제’를 기념하는 사생실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 일시는 5월 16일(토) 10시부터 16시까지로, 초의선사탄생지 일원에서 전국 유치원,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무안군이 주최하고 무안문화원(원장 오해균)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초의선사의 문화예술 정신을 되새기고, 자신만의 창의성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무안 지역 나들이’ 혹은 ‘초의선사탄생지에서의 즐거운 순간’ 중에 선택하면 된다.

수상작은 총 80점으로, 수상자에게는 상장(전라남도도지사, 전라남도교육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무안군수, 무안문화원장)과 소정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무안의 문화소식지 '문화무안'에 실릴 예정이다.

사전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30일(목)부터 5월 8일(금) 오후 6시까지이고, 사전접수 인원에게만 추가 사은품이 지급된다.

무안문화원 오해균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초의선사 탄생지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 함께 행복했던 순간을 화폭에 담아, 5월의 싱그럽고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밝혔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무안문화원 홈페이지의 <문화원 소식>을 참고하거나 061-452-8648로 문의하면 된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